고객서비스
김OO님 방사선치료 진료후기
작성자빛으로병원
등록일26.03.09
조회수55
방사선 치료를 끝내고
2월 27일 방사선 치료를 끝내고 치료실에서 나오니 박정호 원장님과 방사선 치료사님. 간호사님 모두 나와 치료를 끝까지 잘 받았다며 꽃다발을 안겨 주며 기념 촬영하는 것도 처음 보는 장면이지만 치료 과정을, 영상을 만들어 격려하고 용기를 주시는 것을 보고 감동 하였고 모든 병원이 이렇게 지극 정성으로 환자를 살피면 고치지 못할 병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경대병원 가면서
후두암이란 같은 병이지만 치료 내용이 다른 두 병원 경대병원은 수술하고 후두를 살펴 주고
빛으로 병원에서는 방사선 치료와 후유증으로 환자가 고통받지 않는 가운데 암세포를 없애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방사선에, 고압 산소 치료, 염증 제거, 가래 없애는 주사에 수시로 상담하며 불편함을 듣고 처방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3월 4일 경대병원 간다니 부탁드리지도 않은 치료 내용을 소상히 기록 하여 전하는 것을 보면서 두 병원이 힘을 모아 치료 하려는 노력을 보면서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경대병원 가서
곽지혜 교수님께 박정호 원장님의 치료 과정 기록물을 전달 하니 무척 고마워하시며 현재 저의 치료상태를 피 검사, CT 검사 내용을 살펴 보고 방사선 치료가 잘 되어 암세포가 완전히 소멸 되었는데 피부가 상하고 침샘이 말라 목이 건조하고, 기침 가래가 나오는 등 어려운 것이 한 달 이상 지나야 정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말을 듣고 날아갈 듯이 기분이 좋았다.
이 모든 것이 빛으로 병원 박정호 원장님과 병원 가족 모두가 알뜰히 보살펴 주심이라 생각하며 말을 못 해 부족한 글로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3.5.
치료받은 환자 김충원 드립니다.
치유를 여는 빛의 사람들
빛으로병원
치유의 기쁨과 잔잔한 감동, 훈훈한 사랑이 언제나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