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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OO님 방사선치료 진료후기
작성자빛으로병원
등록일25.12.05
조회수107
안녕하세요. 저는 정금숙 환자입니다.
2017년도 유방암 진단받고 방사선 32번 끝나고 표적 치료 받고 있었는데 12월에 몸 전체 CT 사진을 찍었는데 임파선에 콩알만 한 암 덩어리가 또 생겼다. 그래서 임상 항암을 8년 동안 하면서 이제는 끝날까? 했는데 2025년 6월 19일 구강암이란 진단 받고 하염없이 울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치료를 잘 받고 살고 싶다는 욕망이 피를 스쳐 간다. 칠곡경대 채익수 교수님 그리고 박현주 간호사님 두 분이 빛으로병원을 말씀해 주셨고 경북치대 교수님 김진욱 교수님한테 수술 잘 받고 또 이렇게 방사선 치료 잘 받아 많이 좋아지고 방사선 받는 동안 매일 발 족욕을 하루도 안 빠지고 해서 면역력이 올라가고 8년 항암 받는 동안에도 매일 같이 족욕을 했어요. 환우 여러분도 꼭 한번 해보세요. 참 좋아요.
첫째, 박정호 병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다정다감 해서 좋았어요.
둘째, 간호사님들 신경 써 주시고 아프다고 물어봐 주셔서 감사했어요.
셋째, 국장님 인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넷째, 원무과 모든 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청소 하시는 여사님께서도 항상 인사 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원장님부터 해서 직원들까지 방사선 끝났다고 축하해 주셔서 감동받았어요.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분들께 해주셨으면 하는 저에 작은 바람입니다. 빛으로병원 무궁한 발전이 있길 마음속으로 빌어 드리겠습니다. 항상 병원장님부터 해서 전 직원 모두 다 함께 항상 건강하세요(화이팅)
치유를 여는 빛의 사람들
빛으로병원
치유의 기쁨과 잔잔한 감동, 훈훈한 사랑이 언제나 함께합니다.